이번 심포지엄은 진료지원 간호사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협업을 통한 환자 중심 진료체계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는 병원 내 24개 진료과 의료진과 간호부 보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3개 강연을 통해 진료지원 간호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강연은 기관절개창 관리를 주제로 한 박재홍 이비인후과 교수, 경장영양 Enteral Nutrition을 주제로 한 한민지 임상영양사, 항암화학요법의 이해를 주제로 한 조선우 종양혈액내과 진료지원간호사가 맡아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공현희 간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진료지원 간호사들이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학술 활동을 통해 진료지원 간호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