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등록금은 교육부가 고시한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 3.19%를 준수해 3% 인상을 결정했다.
임경호 총장은 “대학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도 학부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며 “대학원생의 경우 등록금 인상에 따른 장학금 추가 지원 등 학생 복지 증대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주대학교는 18년 연속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충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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