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초등돌봄교실 급식과 간식 위생 관리, 학생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학교별 겨울방학 운영계획에 따라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도 함께 점검한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 사례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반영해 2026 충남 온돌봄 운영체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겨울방학 중에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안전과 질을 함께 높이는 온돌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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