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공적에 따라 매년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최고명예대장은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의 포장이다. 이번 수상은 충남개발공사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공사는 그동안 수해와 화재 등 각종 자연재해 복구 지원, 농산어촌 주거환경 개선, 농촌 일손돕기, 민간 봉사단체 지원,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10월 3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애인 복지 공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충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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